캐나다 여행
나이아가라 호텔 비교 & 추천 및 솔직 후기 (나이아가라 힐튼, 메리어트, Sterling Inn & Spa)
토론토에서 운전해서 1시간 반에서 2시간 정도 소요되는 나이아가라를 어쩌다보니 매년 방문하고 있다. 최근 3년간 순서대로 나이아가라 메리어트, 힐튼, Sterling Inn & Spa 에서…
토론토에서 운전해서 1시간 반에서 2시간 정도 소요되는 나이아가라를 어쩌다보니 매년 방문하고 있다. 최근 3년간 순서대로 나이아가라 메리어트, 힐튼, Sterling Inn & Spa 에서…
노스욕에 들를 일이 있을 때면 찾는 한인마트 갤러리아. 다운타운에 있는 H마트나 갤러리아 익스프레스, PAT 등에서 보지 못하는 찐 한국 음식들이 많아서 여기서만 볼 수 있는 식재료들이 너무 많…
Doors Open 주말동안 입장이 무료인지 모르고 주차장만 이용하려고 했는데, 이번에 TRCA 방문했다가 바로 근처에 있는 Black Creek Pioneer Village 도 겸사겸사 방문했…
매년 Doors Open이라는 이벤트가 있는 건 알았지만, 올해 처음으로 다녀와봤다. 접근성이 좋은 건 다운타운이지만, 노스욕에 있는 목재로 지어진 TRCA 오피스가 가장 관심이 가서 여기로 다…
워킹홀리데이, 어학연수, 유학, 이민 등 캐나다에 오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중요한 일은 분명하다. 바로 집 구하기 . 캐나다 어디를 가던 집을 구하는 방법은 비슷하겠지만, 이…
쿠알라 룸푸르는 물가가 저렴하지만 4-5성급 좋은 호텔이 많아 곳이라 가성비로 좋은 호텔을 예약하기 정말 좋은 도시이다. 호텔 뿐만 아니라 한국 아파트 느낌의 레지던스 타입 숙소로도 저렴하게 예약…